🦶 내성발톱 정밀 단계별 진료 — 단순 절제가 아닌 발톱 바닥질 제거 및 고주파 전기 소작으로 재발률을 최소화합니다 (상담문의: 1600-3415)
희망찬병원 · 내성발톱 클리닉신경외과·정형외과
INGROWN TOENAIL RECURRENCE-PREVENTION CLINIC
★ 시그니처 시술: 부분 절제 + 발톱 바닥질 제거 + 고주파 전기 소작

반복되는 내성발톱 고통,
정확한 단계별 진료와 재발 방지가 답입니다

혼자서 발톱을 짧게 자르다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벼운 단계의 보존적 처치부터 심한 단계의 당일 국소마취 부분 절제 및 고주파 소작 시술까지, 김진균 대표원장이 근본적인 재발 방지 치료를 시행합니다.

STAGED TREATMENT

증상 정도에 맞춘 3단계 정밀 치료

무조건 수술하지 않습니다. 발톱과 주변 피부의 상태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식을 적용합니다.

01. 가벼운 단계

초기 보존적 케어

발톱 옆 살이 약간 붉어지거나 가벼운 통증이 있는 단계. 자가 관리 지도, 솜·치실 삽입 및 약물·연고 치료로 진행을 차단합니다.

02. 중간 단계

소독 & 교정 치료

보행 시 통증과 함께 열감, 붓기가 동반되는 단계. 국소 소독, 약물 처방 및 맞춤형 발톱 교정 장치 적용을 검토합니다.

03. 심한 단계

시그니처 부분 절제술

고름, 진물, 육아조직 증식이 일어난 수술적 단계. 국소마취 하 부분 절제 및 고주파 소작술로 당일 치료를 완료합니다.

RECURRENCE-PREVENTION SIGNATURE

일반 단순 절제 vs 희망찬병원 시그니처 시술

왜 자꾸 재발할까요? 파고드는 발톱 뿌리(바닥질)를 확실하게 처리해야 재발하지 않습니다.

구분 일반 의료기관 단순 절제 희망찬병원 시그니처 부분 절제술
시술 범위 살에 파고든 발톱 날 부분만 깎아냄 파고드는 발톱 부분 정밀 절제 + 발톱 바닥질(생성점) 제거
재발 방지 처리 별도의 모근 차단 처리 없음 고주파 전기 소작(Cautery)으로 파고드는 뿌리 세포 성장을 차단
재발률 발톱이 다시 자라면서 측면 재발 가능성 높음 측면 재발률을 극소화하여 근본적 해결 도모
마취 및 통증 부분 마취, 시술 시 통증 최소화 국소마취 시행, 약 15~20분 소요, 당일 귀가 후 일상생활 가능
WRONG vs RIGHT CARE

"발톱을 짧게 자르는 습관"이 내성발톱의 주원인입니다

아프다고 발톱 모서리를 둥글고 깊게 깎아내면 새로 자라는 발톱이 살을 더 강하게 파고듭니다.

잘못된 관리 ✗

모서리를 깊게 둥글게 자르기

아픈 부위를 깎아내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줄지만, 발톱이 자라나면서 옆 살을 찔러 2차 감염과 고름을 유발합니다.

올바른 관리 ✓

일자(一字)로 모서리가 나오게 깎기

발톱 앞날을 일자로 자르고 양쪽 모서리가 살 밖으로 살짝 나오도록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김진균 대표원장

김진균 대표원장

희망찬병원 대표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초기 보존적 가이드부터 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내성발톱의 국소마취 부분 절제 및 고주파 소작 시술을 직접 시행합니다.

유튜브 채널 "털보의사"를 운영하며 "올바른 발톱 관리법"과 "재발 없는 내성발톱 치료 원칙"을 정직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1. 내성발톱 수술은 많이 아픈가요?
수술 전 주사 마취 시 잠깐의 통증이 있으나, 국소마취가 완료된 후에는 시술 동안 통증을 느끼지 않습니다. 시술 소요 시간은 약 15~20분 내외로 당일 귀가하여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Q2. 발톱 전체를 다 뽑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과거와 달리 발톱 전체를 뽑는 방식은 거의 시행하지 않습니다. 본원에서는 살을 파고드는 발톱의 측면 가장자리 약 1~2mm 정도만 정밀하게 절제하므로 미관상으로도 발톱 형태가 유지됩니다.
Q3. 고주파 소작술을 하면 왜 재발률이 낮아지나요?
발톱을 부분 절제하더라도 그 밑의 발톱 생장점(바닥질)이 남아있으면 다시 변형된 발톱이 자라납니다. 고주파 전기 소작을 통해 파고드는 가장자리 생장점만 선택적으로 차단하므로 재발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Q4. 수술 후 목욕이나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시술 당일과 초기 며칠간은 방수를 위해 소독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보통 1~2주 뒤 실밥 제거 및 경과 확인 후 일반적인 목욕과 운동이 가능합니다.

※ 염증 및 감염 주의 안내

발톱 주변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고름(농양)이 차거나, 발가락 전체로 빨갛게 발적이 퍼지는 셀룰라이티스(봉와직염) 징후가 나타나면 당뇨 환자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즉시 내원하여 처치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