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 증상(한쪽 마비·말 어눌·심한 두통)이 갑자기 나타나셨나요?
즉시
119 또는 가장 가까운 응급실로 가십시오.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희망찬병원 뇌혈관 클리닉
HOPE CEREBROVASCULAR CLINIC
진료 예약
뇌혈관 검사·진단·예방·재발관리,
큰 병원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뇌 MRI·MRA·CT 당일 결과 확인. 중환자실이 필요하지 않은 경증 뇌졸중 본원 입원 가능.
검진에서 발견된 뇌동맥류의 추적 관찰, 뇌졸중 이후의 재발 방지 외래, 가족력 환자의 뇌혈관 검진 —
신경외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본원 뇌혈관 클리닉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급은 119, 검진·예방·관리·재활은 본원입니다. 큰 병원의 짐을 덜고, 가까운 거리에서 정기 진료가 이어집니다."
— 김진균 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 응급 상황
즉시 119 호출
한쪽 팔다리 마비·얼굴 처짐·말 어눌·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의식 저하 —
FAST 증상이 있으면 분 단위가 중요합니다. 본원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응급실로 가십시오.
본원은 응급 직접 처치(혈전 용해·제거 시술)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 비응급 진료
본원 뇌혈관 클리닉
뇌혈관 검진·뇌동맥류 추적·뇌졸중 후 재발 방지·예방 약물·재활·두통 불안 검사 —
MRI·MRA·CT 당일 결과 확인, 신경외과 전문의 판독, 경증 뇌졸중 입원 가능.
큰 병원 가지 않고도 본원에서 정기 진료가 이어집니다.
뇌졸중, 신경외과 전문의의 진료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종류와 중증도에 따라 진료가 달라집니다.
본원은 신경외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뇌혈관 클리닉으로, 경증 뇌졸중의 진단·약물·입원·외래 관리까지
한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MRI·MRA·CT를 본원에서 직접 시행하며 당일 결과 확인이 가능합니다.
본원 뇌졸중 진료 범위
정밀 영상 검사
뇌 MRI·MRA·CT 본원 시행, 당일 결과 확인. 신경외과 전문의 판독.
경증 뇌졸중 입원
중환자실이 필요하지 않은 수준의 경증 뇌졸중 본원 입원·경과 관찰.
약물 진료
항혈전제·항응고제·예방 약물 환자 맞춤 처방·정기 관리.
정기 외래
뇌졸중 후 재발 방지·정기 MRI 추적·생활 관리 진료.
본원이 시행하지 않는 진료
급성기 혈전 용해제(tPA) 정맥 주사·동맥내 혈전 제거 시술·뇌동맥류 클립 결찰술·코일 색전술 등의
응급 직접 처치 및 외과적 시술은 본원에서 시행하지 않습니다. 이런 시술이 필요한 환자는 상급 종합병원으로 신속히 연계합니다.
본원 진료가 적합한 환자
- 뇌졸중 의심 증상이 있어 정밀 검사를 받고 싶은 분
- 뇌졸중 진단을 받았으나 응급 시술이 필요하지 않은 경증 환자
- 뇌졸중 이후 외래 추적·약물 관리·재활이 필요한 분
- 뇌졸중 가족력으로 사전 검진을 받고 싶은 분
- 고혈압·당뇨·심방세동 등 위험 인자를 가진 분
- 큰 병원의 외래 일정에 부담을 느끼는 환자분
한쪽 마비·말 어눌·갑작스러운 두통 — 뇌졸중 신호
뇌졸중은 갑작스럽게 시작됩니다. 미세한 증상 차이로 예후가 극적으로 달라지므로, FAST 증상을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얼굴(Face)·팔(Arm)·말(Speech)·시간(Time) —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즉시 119를 호출하시고, 응급 상황이 아닌
의심 정도면 본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FAST 증상 — 핵심 4가지
F — Face (얼굴)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입꼬리가 비뚤어집니다. 웃어보라고 시켰을 때 한쪽만 올라가지 않습니다.
A — Arm (팔)
양팔을 들어보라 했을 때 한쪽 팔이 떨어지거나 들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한쪽 마비입니다.
S — Speech (말)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말이 잘 나오지 않거나, 평소 하던 말을 못합니다. 말을 따라 못합니다.
T — Time (시간)
분 단위가 중요합니다. 위 세 증상 중 하나라도 보이면 즉시 119를 호출하십시오.
그 외 의심 증상
- 갑작스러운 시야 결손·한쪽 시야 가려짐·복시
- 갑작스러운 어지럼·균형 잡기 어려움·걷기 어려움
- 갑자기 발생한 극심한 두통("망치로 맞은 듯한 두통")
- 갑작스러운 의식 저하·혼동·기억력 저하
- 갑자기 손발 저림·얼굴 한쪽 감각 둔함
- 자고 일어났을 때 한쪽이 마비되거나 말이 어눌함
증상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십시오
"쉬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1-2시간이 평생의 후유증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사라졌다 해도 일과성 허혈 발작(TIA)일 수 있어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 119
FAST 증상이 있으면 즉시 119
뇌졸중은 분 단위로 뇌세포가 손상됩니다. 골든타임은 일반적으로 4시간 30분 이내이며,
이 시간 안에 응급 치료를 받아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본원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응급실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시 119 호출이 필요한 증상
한쪽 마비·말 어눌·얼굴 처짐·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의식 저하·갑작스러운 시야 이상·
자고 일어났을 때 한쪽 마비 — 이런 증상이 보이면 망설이지 마십시오.
119
본원이 응급 환자를 직접 처치하지 않는 이유
뇌졸중 급성기 치료는 혈전 용해제(tPA) 정맥 주사 또는 동맥내 혈전 제거 시술이 핵심입니다.
이 시술은 24시간 응급의학과·신경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가 즉시 협력해 시행해야 하므로
급성기 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본원은 그러한 응급 시설이 없는
의원·병원이므로, 환자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본원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응급실로 안내드립니다.
119를 부르신 후 알아두실 점
- 증상 시작 시각을 정확히 기억해 두십시오 — 의료진이 골든타임 판단에 사용합니다
- 환자 식사·약 복용 시각을 메모해 두시면 좋습니다
- 현재 복용 중인 약(고혈압·당뇨·항응고제 등) 목록을 챙기십시오
- 환자에게 음식이나 물을 주지 마십시오 —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 의식이 있다면 옆으로 눕히고, 토할 경우 토물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게 하십시오
- 혼자 이동하시지 말고 반드시 119 또는 가족과 함께 이동하십시오
응급이 아닌 의심 증상이라면
증상이 잠깐 있다가 정상으로 돌아왔거나, 강도가 약한 어지럼·저림 등 의심 정도면 본원에서 정밀 검사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본원 외래로 내원하시거나 전화 문의 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잠깐 있다 사라진 증상도 일과성 허혈 발작(TIA)일 수 있어 반드시 검사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과성 허혈 발작 안내 보기 →
잠깐 마비됐다 풀려도, 큰 뇌졸중의 예고편입니다
한쪽 팔다리가 잠깐 마비됐다가 정상으로 돌아왔거나, 말이 잠깐 어눌하다 회복되었다면
일과성 허혈 발작(TIA, Transient Ischemic Attack)일 가능성이 큽니다.
환자분은 "괜찮아졌으니 됐다"고 안심하시지만, TIA는 본격적인 뇌졸중의 강력한 예고편입니다.
"증상이 사라졌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오. 잠깐 마비됐다 풀린 증상도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큰 뇌졸중이 옵니다."
— 본원 TIA 진료 원칙
TIA의 전형적인 양상
- 한쪽 팔다리가 잠깐 힘이 빠졌다가 수 분~수 시간 안에 정상 회복
- 말이 잠깐 어눌하다 정상 회복
- 한쪽 시야가 잠깐 어둡거나 흐려졌다 정상 회복
- 잠깐 어지럽고 비틀거리다 정상 회복
- 얼굴 한쪽 감각이 잠깐 둔하다 정상 회복
- 증상 지속 시간은 보통 24시간 이내, 대부분 1시간 이내
왜 정밀 검사가 필요한가
TIA 환자의 상당수가 90일 이내에 본 뇌졸중을 겪습니다. 특히 첫 48시간이 가장 위험하므로,
TIA가 의심된다면 즉시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MRI·MRA로 뇌혈관 상태를 확인하고,
경동맥 협착·심방세동 등 원인을 찾아 항혈전제·항응고제를 신속히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원 TIA 진료 절차
STEP 01
정밀 영상
뇌 MRI·MRA·CT 당일 시행으로 뇌경색·뇌혈관 협착 확인
STEP 02
원인 검사
경동맥 초음파·심전도·혈액 검사로 원인 추적
STEP 03
예방 약물
항혈전제·항응고제·스타틴 환자 맞춤 처방
STEP 04
위험 관리
혈압·당뇨·고지혈증·금연 등 위험 인자 정리
STEP 05
정기 외래
3개월·6개월·1년 정기 외래로 본 뇌졸중 예방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강해지면 즉시 119
본원에서 검사를 예약하셨더라도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강해지거나 사라지지 않으면 즉시 119를 호출하십시오.
본 뇌졸중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뇌졸중이셨다면, 나도 검진 시작
뇌졸중은 갑작스럽게 발생하지만, 위험 인자는 오랫동안 누적되어 있습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방세동·흡연·가족력 등의 위험 인자를 가진 분이라면 40대부터 뇌혈관 검진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원은 뇌혈관 검진·위험 인자 관리·예방 약물 처방을 한 병원에서 진료합니다.
"뇌졸중은 갑자기 오지만, 위험은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미리 알면 막을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 본원 뇌졸중 예방 진료 원칙
뇌졸중 위험 인자
| 위험 인자 |
관리 포인트 |
| 고혈압 |
뇌졸중 위험을 약 3~4배 높입니다. 약물·생활 관리로 혈압 정상 유지가 핵심 |
| 당뇨 |
뇌혈관 손상의 주요 원인. 혈당 관리와 정기 검진 필수 |
| 고지혈증 |
스타틴 등으로 LDL 콜레스테롤 관리 |
| 심방세동 |
심장에서 형성된 혈전이 뇌혈관을 막는 원인. NOAC·와파린 항응고 치료 |
| 흡연 |
뇌혈관을 손상시키는 직접 원인. 금연이 가장 강력한 예방 |
| 가족력 |
부모·형제 뇌졸중 시 본인 위험 1.5~2배. 40대부터 검진 권장 |
| 비만·운동 부족 |
체중·식이·규칙적 운동 관리 |
본원 뇌혈관 검진 진료 방식
- 뇌 MRI·MRA — 뇌혈관 협착·뇌동맥류·미세 뇌경색 확인 (당일 결과)
- 경동맥 초음파 — 경동맥 두께·협착 정도 확인
- 혈압·혈당·콜레스테롤·심전도 — 위험 인자 종합 평가
- 가족력·생활 습관 문진 — 환자별 위험도 평가
- 예방 약물 처방 — 항혈전제·스타틴 등 필요시
- 3개월~1년 정기 외래로 관리 이어감
40~60대 검진 권장 시점
뇌혈관 검진은 가족력이 있으면 30대 후반부터, 일반적으로는 40대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위험 인자가 잘 관리되면 2~3년 간격으로, 위험 인자가 있는 분은 1년 간격으로 검진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원에서는 환자분의 위험도에 따라 검진 주기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뇌졸중 한 번 겪으셨다면, 재발 방지가 평생의 과제
뇌졸중을 한 번 겪으신 환자는 재발 위험이 일반인의 여러 배입니다. 그러나 항혈전제·항응고제·스타틴 등의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고, 정기적으로 영상 검사·혈액 검사를 받으면 재발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본원은 뇌졸중 후 정기 외래 진료를 가까운 거리에서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는 클리닉입니다.
"큰 병원의 외래 예약이 두 달이라면, 그동안의 약 관리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본원은 가까운 거리에서 정기 진료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 본원 뇌졸중 외래 진료 원칙
본원 뇌졸중 후 진료 범위
항혈전제 관리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등 항혈전제 효과·부작용 정기 점검.
항응고제 관리
심방세동 환자 NOAC·와파린 정기 외래 진료 (PT/INR 등).
정기 영상 추적
6개월·1년 간격 뇌 MRI·MRA로 재발 위험 추적.
위험 인자 관리
혈압·당뇨·콜레스테롤·금연 등 위험 인자 정기 점검.
재활 진료
마비·언어·인지 후유증의 재활 진료·운동 처방.
일상 복귀
직장 복귀·운전·운동·여행 등 환자 맞춤 일상 가이드.
약을 끊으면 안 되는 이유
뇌졸중 후 처방받은 항혈전제·항응고제·스타틴은 평생 또는 장기간 복용하는 약입니다.
환자분 중 "이제 괜찮아졌으니 약을 끊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이 많지만, 약을 끊는 순간 재발 위험이 다시 올라갑니다.
약 부작용이 걱정되시거나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과 충돌이 있다면, 임의로 끊지 마시고 본원 외래에서 상담받으십시오.
본원 외래 진료의 장점
- 큰 병원 대비 외래 예약이 빠르고 부담이 적습니다
- 화성·동탄·오산·평택 지역에서 가까운 거리
- MRI·MRA·CT 본원 시행으로 당일 결과 확인 가능
- 환자별 약물 이력·검사 이력 본원에서 일관 관리
- 재발 의심 증상 시 본원 외래에서 즉시 정밀 검사 가능
뇌졸중과 헷갈리는 다른 질환들
뇌졸중과 비슷해 보이는 증상이 사실은 다른 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어 뇌졸중 진료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으로 환자분의 진료 방향을 정합니다.
| 질환 |
뇌졸중과 비슷한 점 |
뇌졸중과 다른 점 |
| 벨 마비 (안면 마비) |
얼굴 한쪽이 마비 |
이마 주름이 함께 안 잡힘. 뇌졸중은 이마는 정상. |
| 전정 어지럼 |
어지럼·균형 잡기 어려움 |
특정 자세에서만 어지럼. 동반 마비·언어 장애 없음. |
| 편두통 아우라 |
시야 이상·감각 이상 |
30분 이내 정상 회복. 두통과 함께 발생. |
| 발작 후 마비 (Todd's paralysis) |
한쪽 마비 |
발작 후 발생. 24~48시간 내 회복. |
| 저혈당 |
의식 저하·언어 장애 |
당뇨 환자에서 식사 늦거나 약 과용 시. 당분 섭취로 회복. |
| 실신 |
의식 잃음 |
일시적. 마비·언어 장애 동반하지 않음. |
이런 감별은 환자분이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갑작스러운 증상이 있으면 우선 본원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시고,
의심이 강하거나 응급 증상이면 즉시 119를 호출하십시오.
뇌동맥류, 신경외과 전문의의 진료
뇌동맥류(뇌혈관의 꽈리)는 뇌혈관 벽이 약해져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입니다.
터지면 지주막하출혈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하지만, 발견된 뇌동맥류의 다수는 즉시 수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본원은 뇌동맥류 환자의 진단·추적 관찰·약물 관리 진료를 합니다.
뇌동맥류의 진료 방식
| 상황 |
일반적인 진료 방향 |
| 검진에서 발견된 작은 뇌동맥류 |
정기 MRA 추적 관찰·혈압 관리·금연 등 생활 관리 (본원 진료) |
| 중간 크기 / 모양 / 위치가 안 좋은 동맥류 |
신경외과·신경방사선과 종합 판단 후 시술/수술 결정 (상급 종합병원 의뢰) |
| 큰 크기 / 파열 위험 높은 동맥류 |
클립 결찰술 또는 코일 색전술 시행 (상급 종합병원 의뢰) |
| 파열된 뇌동맥류 (지주막하출혈) |
응급 — 즉시 119 호출, 상급 종합병원 응급실 |
본원이 시행하지 않는 시술
뇌동맥류 클립 결찰술·코일 색전술 등의 외과적 시술은 본원에서 시행하지 않습니다. 시술이 필요한 환자는
상급 종합병원으로 연계해 드리며, 본원은 시술 전 진단·시술 후 추적 관찰·약물 관리를 진료합니다.
뇌동맥류, 무조건 수술이 아닙니다
건강검진 뇌 MRA에서 뇌동맥류가 발견되어 잠 못 이루시는 분이 많습니다.
부검 통계상 인구의 10~15%가 뇌동맥류를 가지고 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흔하며,
발견된 뇌동맥류의 다수는 즉시 수술이 필요하지 않고 정기 추적 관찰로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환자분이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은 동맥류 자체가 아니라 '터질지 모른다'는 불안입니다. 그 불안을 줄이는 것도 진료의 일부입니다."
— 본원 뇌동맥류 진료 원칙
발견된 뇌동맥류, 무엇을 살피나
- 크기 — 일반적으로 작을수록 파열 위험이 낮음
- 위치 — 후순환·후교통 등 위험 위치 여부
- 모양 — 매끈한지, 불규칙한지, 자식 동맥류가 있는지
- 환자 나이·가족력·고혈압·흡연 등 위험 인자
- 증상 동반 여부 — 일반적으로 무증상이지만 증상 있으면 우선 평가
본원에서 받으실 수 있는 진료
STEP 01
진단 정밀화
뇌 MRA로 동맥류 크기·위치·모양 정확히 평가 (당일 결과)
STEP 02
위험도 평가
환자 나이·가족력·위험 인자 종합하여 추적 vs 시술 판단
STEP 03
상담
환자분에게 진료 방향·생활 가이드·관리법 안내
STEP 04
시술 의뢰
시술이 필요한 경우 상급 종합병원으로 신속 연계
STEP 05
정기 추적
6개월·1년 간격 정기 MRA로 크기·모양 변화 모니터링
2차 의견 진료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결정이 어려우신 분은 본원에서 2차 의견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자료를 가져오시면 본원 신경외과 전문의가 함께 검토하여 시술/추적 관찰 판단에 도움을 드립니다.
환자분이 충분히 정보를 가진 상태에서 결정하실 수 있도록 진료합니다.
환자분께 가장 자주 드리는 말씀
뇌동맥류 발견 진단을 받으신 환자분은 흔히 "안 터집니까"라는 단정을 원하십니다.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터지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작은 동맥류의 연간 파열 위험은 일반적으로 매우 낮으며,
혈압 관리·금연·정기 추적으로 위험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살지 마시고,
정기 관리로 동맥류와 함께 평온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본원이 함께 합니다.
비파열 뇌동맥류, 평생 함께 관리합니다
비파열 뇌동맥류는 평생 정기 추적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큰 병원의 외래 예약이 두 달, 검사 예약이 한 달이라면
환자분이 잊거나 미루기 쉽습니다. 본원은 가까운 거리에서 정기 추적 진료를 받으실 수 있는 클리닉입니다.
본원 추적 관찰 진료 방식
- 6개월·1년 간격 뇌 MRA 정기 검사 (당일 결과 확인)
- 혈압 관리 — 동맥류 파열 위험을 낮추는 가장 중요한 요인
- 금연 상담·관리 — 흡연은 동맥류 파열 위험 인자
- 스트레스·과음·과로 등 생활 가이드
- 증상 변화 시 즉시 외래 진료 — 두통·신경학적 증상 모니터링
- 본원 외래 차트로 검사 이력·약물 이력 일관 관리
일상에서 자주 받는 질문
| 비행기 타도 되나요 |
일반적으로 비파열 작은 동맥류는 비행 가능. 본원 외래에서 환자분 상태에 따라 안내. |
| 등산·운동 해도 되나요 |
혈압이 잘 관리되는 분은 일반 운동 가능. 갑작스러운 무거운 역기는 권장하지 않음. |
| 술 마셔도 되나요 |
과음 금지. 가벼운 음주는 환자분 상태에 따라 본원 외래에서 안내. |
| 아스피린 먹어야 하나요 |
비파열 동맥류 자체로는 아스피린 필수 아님. 다른 위험 인자에 따라 본원에서 결정. |
| 두통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
평소와 다른 갑작스러운 강한 두통은 즉시 119. 일반 두통이면 본원 외래. |
뇌동맥류는 "조심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질환입니다. 본원은 환자분이 일상을 잃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관리하실 수 있도록 진료합니다.
뇌 MRI·MRA·CT, 당일 결과로 확인합니다
"검사받고 결과 보러 또 오라"는 큰 병원의 번거로움. 본원은 뇌 MRI·MRA·CT를 직접 시행하고 신경외과 전문의가
당일 판독해 드립니다. 검사받으신 그날 결과를 들으시고, 필요한 진료까지 한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가족력·40대~60대·두통 불안 환자분께 가장 부담 없는 검진 환경입니다.
"큰 병원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원 영상 검사는 검사 → 판독 → 진료까지 한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 본원 검진 진료 원칙
본원 영상 검사 워크플로우
STEP 01
예약·접수
전화 또는 온라인 예약, 당일 접수 가능
STEP 02
사전 문진
증상·가족력·위험 인자 정리, 환자별 검사 항목 결정
STEP 03
영상 검사
뇌 MRI·MRA·CT 본원 시행, 약 30~60분 소요
STEP 04
당일 판독
신경외과 전문의 판독, 당일 결과 안내
STEP 05
후속 진료
필요시 약물 처방·정기 외래 안내·상급 의뢰
MRI·MRA·CT의 차이
| 검사 |
무엇을 보나 |
특징 |
| 뇌 MRI |
뇌 조직 (뇌경색·뇌출혈·뇌종양·백질 변화) |
방사선 없음. 고해상도. 30~60분 소요. |
| 뇌 MRA |
뇌혈관 (뇌동맥류·뇌혈관 협착·기형) |
방사선 없음. 조영제 없이도 가능. 신장 부담 적음. |
| 뇌 CT |
급성 뇌출혈·골절 |
방사선 사용. 빠른 검사. 응급 시 가장 신속. |
이런 분께 권장합니다
- 부모님·형제 중 뇌졸중·뇌동맥류 가족력이 있으신 분
- 40대 이후로 처음 뇌혈관 검진을 받고 싶으신 분
-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방세동 위험 인자가 있으신 분
- 흡연자·과음 습관이 오랜 기간 있으신 분
- 두통이 잦거나 강해져서 뇌 검사를 받고 싶으신 분
- 다른 검진에서 "뇌혈관 추가 검사 권유" 받으신 분
- 건강검진 결과에 "뇌백질 변화·뇌혈관 이상" 표시가 있으신 분
안전성과 주의 사항
MRA는 방사선이 없는 검사로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조영제 없이도 뇌혈관을 촬영할 수 있어 신장 기능이 약한 분이나
조영제 부작용이 걱정되는 분도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체내 금속·심장박동기 등이 있으면 사전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폐쇄공포증이 있으시면 사전 상담 후 진정 등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MRI·MRA 정상 결과의 의미
MRI·MRA 결과가 정상이면 현재 상태에서 뇌혈관에 큰 이상이 없다는 의미이지만, 미래의 뇌졸중을 완전히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혈압·당뇨·고지혈증·흡연 등 위험 인자가 있으시면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위험 인자 관리를 이어가셔야 합니다.
>
두통이 무서우시면, 뇌 MRI로 확인
두통 환자분이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은 두통 자체가 아니라 뒤에 숨어 있을지 모를 뇌출혈·뇌종양·뇌동맥류입니다.
대부분의 두통은 양성이지만, 일부 두통은 뇌혈관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정밀 검사로 안심하시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뇌 영상 검사가 권장되는 두통
- 평생 처음 겪는 갑작스러운 강한 두통(벼락 두통) — 우선 119, 그 외 본원 정밀 검사
- 50세 이후 새로 시작된 두통
- 두통 양상이 갑자기 바뀐 경우 (강도·빈도·위치 변화)
- 마비·감각 이상·시야 이상 등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된 두통
- 발열·목 뻣뻣함이 동반된 두통
- 점점 강해지는 두통(수일~수주에 걸쳐 악화)
- 아침 두통·기침·구역 동반 두통
- 뇌졸중·뇌동맥류 가족력이 있는 분의 새 두통
일반적인 편두통·긴장성 두통이라면
위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만성 편두통·긴장성 두통은 영상 검사 없이도 진단·치료가 가능합니다. 14-1 두통 클리닉 안내에서
환자 맞춤 약물 전략·약물 과용성 두통·경추성 두통 등 본원 두통 진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통 불안이 강하시면 검사로 한 번 안심하시는 것도 본원이 권장하는 진료 방향입니다.
두통이 갑자기 평생 최악으로 강해지면 즉시 119
"망치로 맞은 듯한" 두통, 몇 초 만에 시작된 극심한 두통은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지주막하출혈 가능성이 있으므로
본원 외래가 아니라 즉시 119로 가장 가까운 응급실에 가셔야 합니다.
DIRECTOR
김진균 원장
희망찬병원 뇌혈관 클리닉
- 신경외과 전문의
- 희망찬병원 원장
- 유튜브 채널 "털보의사" 운영 — 신경외과 환자 교육
- 뇌혈관·뇌졸중·MRI/MRA 환자 교육 콘텐츠 다수
- 화성·동탄·오산·평택 지역 뇌혈관 진료 거점
진료 예약
큰 병원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김진균 원장이 진료합니다. 뇌혈관 검진·뇌졸중 후 외래·뇌동맥류 추적 관찰 —
MRI·MRA·CT 당일 결과로 한 자리에서 진료가 이어집니다. 응급은 119, 비응급 진료는 본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