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어깨 아파 잠 못 주무시고, 팔이 모든 방향으로 안 올라가고, 의사가 잡고 들어도 안 움직이신가요. 오십견(동결견)의 동결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본원은 마취 하에 굳은 관절을 풀어주는 시그니처 시술 "관절수동술(MUA)"이 가능합니다. 김진균 원장이 직접 진료합니다.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일상이 어려운 질환입니다. 환자분들이 "회전근개 파열"이나 "단순 어깨 결림"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본원 진료실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4가지 신호입니다.
보존 치료(약물·주사·물리치료)를 3~6개월 받으셨는데도 어깨가 풀리지 않으시나요. 본원은 보존 치료와 관절경 수술 사이에 있는 효과적인 비수술 시술 "관절수동술(MUA)"을 시행합니다.
마취 상태에서 의사가 굳은 어깨를 조심스럽게 움직여 유착된 관절낭을 떼어내는 시술입니다.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칼을 사용하지 않으며, 관절경 같은 기구를 관절 안에 넣지도 않습니다. 마취로 근육이 완전히 이완된 상태에서 시행하므로 통증 없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풍선확장술 하면 굳은 어깨가 풀린다"는 광고를 보고 검색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라 본원이 의학적 사실을 정리해 드립니다.
정식 명칭은 관절낭 팽창술(Hydrodilatation) / 관절강 확장술 / 수압 팽창술입니다. 환자분들이 "풍선처럼 굳은 관절을 늘린다"고 이해하셔서 부르는 표현입니다. 실제로 풍선 카테터를 넣는 시술은 아니며, 관절강에 생리식염수+국소마취제+스테로이드를 주입해 관절막을 늘리는 시술입니다.
혈관 스텐트나 풍선카테터처럼 "특수 풍선 장비"·"첨단 기구"가 들어가는 개념이 아닙니다. 액체를 주입해 압력을 가하면서 굳은 관절막을 늘리는 것이 본질입니다. "풍선"이라는 이름은 환자 이해를 돕는 표현이지 정식 의학용어가 아닙니다.
논문들을 보면 스테로이드 주사·관절낭 팽창술·운동치료 간 효과 차이가 압도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 추적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좋아지는 비율이 비슷하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 운동 자체가 안 되는 환자에서 재활 진입을 도와주는 보조 역할이 의미 있는 경우는 있습니다.
오십견의 핵심 치료는 결국 운동·재활입니다. 어떤 시술을 받든 시술 후 운동을 안 하면 다시 굳습니다. 본원은 정확한 진단(회전근개 파열·석회성 건염·경추 문제 감별)으로 시작해, 보존 치료가 실패한 환자에게 관절수동술(MUA)을 시행하고, 재활을 함께 가이드합니다.
많은 분이 "오십견은 시간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고 알고 계시지만, 이것은 가장 위험한 오해입니다.
오십견은 특별한 원인 없이도 발생하지만, 특정 질환이 있는 분들은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확인하는 핵심 위험 요인 4가지입니다.
오십견은 회전근개·석회·충돌증후군 등 다른 어깨 질환과 증상이 비슷해 정확한 감별이 핵심입니다. 본원은 모든 환자에게 5단계를 거쳐 맞춤 치료를 결정합니다.
본원은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같은 치료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음 5단계 중 적합한 단계를 진료 후 결정합니다.
진료 시 참고용 체크리스트입니다. 정확한 진단은 의료진의 진료와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동탄·화성·평택·수원·오산·용인·안성권에서 오십견 정밀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진균 원장이 직접 진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