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발톱을 짧게 자르다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벼운 단계의 보존적 처치부터 심한 단계의 당일 국소마취 부분 절제 및 고주파 소작 시술까지, 김진균 대표원장이 근본적인 재발 방지 치료를 시행합니다.
무조건 수술하지 않습니다. 발톱과 주변 피부의 상태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식을 적용합니다.
발톱 옆 살이 약간 붉어지거나 가벼운 통증이 있는 단계. 자가 관리 지도, 솜·치실 삽입 및 약물·연고 치료로 진행을 차단합니다.
보행 시 통증과 함께 열감, 붓기가 동반되는 단계. 국소 소독, 약물 처방 및 맞춤형 발톱 교정 장치 적용을 검토합니다.
고름, 진물, 육아조직 증식이 일어난 수술적 단계. 국소마취 하 부분 절제 및 고주파 소작술로 당일 치료를 완료합니다.
왜 자꾸 재발할까요? 파고드는 발톱 뿌리(바닥질)를 확실하게 처리해야 재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일반 의료기관 단순 절제 | 희망찬병원 시그니처 부분 절제술 |
|---|---|---|
| 시술 범위 | 살에 파고든 발톱 날 부분만 깎아냄 | 파고드는 발톱 부분 정밀 절제 + 발톱 바닥질(생성점) 제거 |
| 재발 방지 처리 | 별도의 모근 차단 처리 없음 | 고주파 전기 소작(Cautery)으로 파고드는 뿌리 세포 성장을 차단 |
| 재발률 | 발톱이 다시 자라면서 측면 재발 가능성 높음 | 측면 재발률을 극소화하여 근본적 해결 도모 |
| 마취 및 통증 | 부분 마취, 시술 시 통증 최소화 | 국소마취 시행, 약 15~20분 소요, 당일 귀가 후 일상생활 가능 |
아프다고 발톱 모서리를 둥글고 깊게 깎아내면 새로 자라는 발톱이 살을 더 강하게 파고듭니다.
아픈 부위를 깎아내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줄지만, 발톱이 자라나면서 옆 살을 찔러 2차 감염과 고름을 유발합니다.
발톱 앞날을 일자로 자르고 양쪽 모서리가 살 밖으로 살짝 나오도록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초기 보존적 가이드부터 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내성발톱의 국소마취 부분 절제 및 고주파 소작 시술을 직접 시행합니다.
유튜브 채널 "털보의사"를 운영하며 "올바른 발톱 관리법"과 "재발 없는 내성발톱 치료 원칙"을 정직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톱 주변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고름(농양)이 차거나, 발가락 전체로 빨갛게 발적이 퍼지는 셀룰라이티스(봉와직염) 징후가 나타나면 당뇨 환자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즉시 내원하여 처치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