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손목에 혹이 만져진다고 해서 섣불리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부분 안전한 관절액 양성 결절종입니다.
무조건적인 절개 수술 대신 관찰, 흡인술, 하키나이프 동시 처리, 근본 수술적 제거까지 정밀 판독 후 맞춤 치료합니다.
불필요한 과잉 수술을 배제하고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맞춘 정직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방아쇠손가락 시술 시 A1 도르래 절개 과정에서 손바닥 결절종을 한 번에 동시 처리하여 추가 절개 부담을 줄입니다.
손에 잡히는 혹의 대다수는 악성 변이 가능성이 거의 없는 양성 관절액 물혹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크기가 작거나 무증상인 경우 경과 관찰 및 초음파 유도하 흡인술(주사 흡인)을 우선 적용합니다.
재발이 반복되거나 신경을 압박하는 크고 통증이 심한 결절종은 피막과 뿌리까지 정밀 절제합니다.
신경외과·정형외과 수부 진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진균 원장이 직접 정밀 검진 및 시술을 진행합니다.
두 번 수술받을 필요 없이 본원의 하키나이프 시술 1회로 동시 치료가 가능합니다.
| 구분 | 일반적인 수술 방식 | 본원 하키나이프 동시 처리 |
|---|---|---|
| 치료 과정 | 방아쇠손가락 절개 수술 + 별도 결절종 절개 수술 (2회 시행) | 하키나이프 1회 시술로 A1 도르래 및 결절종 동시 케어 |
| 절개 및 흉터 | 손바닥 수술 절개창 2개 형성, 봉합 및 흉터 부담 증가 | 미세 절개창 1개로 봉합이 거의 필요 없고 흉터가 최소화됨 |
| 회복 기간 | 수술 부위가 커 실밥 제거 및 마찰 방지 위해 2주 이상 소요 | 시술 직후 손가락 사용 가능, 빠른 일상 복귀로 환자 부담 감소 |
증상의 크기와 위치, 통증 유무에 따라 단계별로 가장 안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통증이 없고 크기가 작은 경우 추적 초음파 관찰만으로 자연 소멸 여부를 점검합니다.
통증이나 미용상 불편함이 있을 때 초음파로 관찰하며 내액을 주사기로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방아쇠손가락이 동반된 결절종은 비수술적 하키나이프 시술 시 함께 완화시킵니다.
반복 재발하거나 신경 압박으로 저림이 심한 경우 결절종 주머니와 뿌리 관절막을 정밀 절제합니다.
손목·손 결절종 정밀 초음파 판독, 하키나이프 미세 시술, 신경 압박성 수부 질환 및 맞춤 수술 치료를 전담합니다.
유튜브 채널 "털보의사"를 통해 양성 종양에 대한 암 공포를 줄여드리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 절개 및 정밀 시술을 권해드리는 정직 진료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본 원은 손목 및 손 결절종 외래 진료, 초음파 정밀 판독, 흡인술 및 하키나이프 시술을 진행합니다. 결절종은 긴급 응급 상황이 아니나, 급성 외상이나 심한 감염성 부종인 경우 상급 응급실 이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